전라남도가
올해 9월까지 총 사업비 35억원을 들여
33킬로미터 길이의 녹색길을
추가로 조성합니다.
조성되는 녹색길은 곡성 섬진강둘레길과
보성 활성산성 편백숲 보부상길,
장흥 정남진 천지인 둘레길과
영암 왕인문화체험길 등 모두 4곳입니다.
녹색길은 여가공간 제공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의 경우 도내 9개 시군에서
총 80킬로미터가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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