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35억원 들여 녹색길 33km 조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7 12:00:00 수정 2012-01-27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올해 9월까지 총 사업비 35억원을 들여

33킬로미터 길이의 녹색길을

추가로 조성합니다.



조성되는 녹색길은 곡성 섬진강둘레길과

보성 활성산성 편백숲 보부상길,

장흥 정남진 천지인 둘레길과

영암 왕인문화체험길 등 모두 4곳입니다.



녹색길은 여가공간 제공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의 경우 도내 9개 시군에서

총 80킬로미터가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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