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서 비닐하우스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8 12:00:00 수정 2012-01-28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곡성군 오산면의 한 버섯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4동을 전부 태워

소방서추산 4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옆

논두렁에서 볏짚을 태우다가 불이 붙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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