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환경정책을 다룰
'지구환경전망 세계 정부간 회의'가
내일(29일)부터 사흘동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유엔환경계획과 광주시가 공동 주관한
이번 회의에는 브라질과 중국 등
57개 나라의 정부 대표와
환경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 각국의 환경정책 기초 자료로 쓰이는
지구환경 전망 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입니다.
또 지난해 10월 광주에서 열렸던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의 성과를 공유하고
도시 청정개발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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