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시내버스의 서비스를 점검할
시민 모니터를 이달말까지 모집합니다.
시민 모니터는 시내버스 운전자의 친절도와
청소상태, 안전 운행 여부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게 되며
스무살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시민 모니터를
처음 운영한 결과
3천여건의 평가 내용을 접수받아
모범 운전자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불친절한 운전자에게는 불이익 처분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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