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 청정 수산물이
해외에서 각광을 받으면서
지난해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거뒀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산 청정 수산물의
해외 수출액은 1억4천만 달러로
전년보다 35%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미역과 김,
전복의 수출이 두드러져
전체 수출액의 55%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일본 대지진 이후
해조류가 방사능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미역 수출액이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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