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사랑의 온도 탑이
희망 2012 나눔캠페인 종료를
이틀 앞두고 100도를 달성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7일까지 집계한 모금액이
총 22억 3천600만 원으로
목표액 22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모금액은 지난 해와 비교해
20 퍼센트 가까이 늘어난 금액으로,
광주지역에서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넘어선 것은 4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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