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수출 증가율이
지난해보다 크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 동향과 전망'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의 수출은 지난해보다 11% 증가한 591억 7600만 달러로 전망됐습니다.
이같은 수출 증가율은
작년 증가율보다 15% 포인트가량 낮은 것으로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석유나 철강제품 등
주력 품목의 부진 등이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광주전남의 무역 규모는
수출 533억 달러, 수입은 524억 달러로
처음으로 천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