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전남산 천일염의 명품화 사업을 위해
260억여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70억원을 들여
천일염 산지 종합 처리장 4곳을
추가로 건립하고,
염전 바닥을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사업에도
12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외국산 천일염을 국산으로
이른바 포대갈이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박스형 등을 생산자들에게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해 32만톤의 천일염을 생산해
전국 생산량의 8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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