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천일염 명품화에 265억 투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9 12:00:00 수정 2012-01-29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전남산 천일염의 명품화 사업을 위해

260억여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70억원을 들여

천일염 산지 종합 처리장 4곳을

추가로 건립하고,

염전 바닥을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사업에도

12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외국산 천일염을 국산으로

이른바 포대갈이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박스형 등을 생산자들에게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해 32만톤의 천일염을 생산해

전국 생산량의 8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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