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삼각동의 한 교회 예배당에서
불이 나 신자 85살 송모씨가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재당시 교회에는 송씨 외에도
신자들이 있었지만 곧바로
대피해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온풍기 쪽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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