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의 환경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지구환경전망 세계 정부 간 회의'가
광주에서 개막됐습니다.
환경부와 광주시가 공동주관한 이번
지구환경 정부간 회의에는 세계 90여개 나라,
130여명의 정부 대표와 환경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모레까지 이어질 이번 회의에서는
총회와 대륙별 분과회의 등이 이어지게되며
지구환경 전망보고서와 성명서가
채택될 예정입니다.
지구환경전망회의는 97년 이후 부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이번이 5차 회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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