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보훈단체 전 간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9 12:00:00 수정 2012-01-29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경찰서는

보훈병원 장례식장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모 보훈단체 전 관리부장 엄모씨를 구속하고

회원 54살 윤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2009년

보훈병원 장례식장 운영권을

따게 해주겠다며 보금금 명목으로

2억원을 받아챙기는 등

수차례에 걸쳐 5억원을 받은 혐의이고,

윤씨 등도 같은 수법으로 계약금이라고 속여

2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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