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총선 예비 후보
4명 가운데 3명이
4,50 대 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선관위와 전라남도 선관위가
예비 후보로 등록한 96명의 신상정보를
분석한 결과 50대의 비율이 53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40대의 비율은 24 퍼센트로 나타나
전체 후보의 77 퍼센트가 4,50대 인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당별로는 민주통합당이 68 퍼센트,
무소속과 통합진보당이 15% 안팎을 차지했고
한나라당은 4 퍼센트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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