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4.11 총선을 두달여 가량 앞두고
입지자들은 앞다퉈 표심을 누비고 있습니다
각 선거구에서 누가 뛰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광주 동구 선거구를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때 호남 정치 1번지로 꼽혔던
광주 동구의 가장 큰 현안은
도심 공동화 문제입니다.
출마 예정자들은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통한
도심 재창조를 해법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INT▶
◀INT▶
또 노인복지를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동구가 더 이상
떠나가는 곳이 아니라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합니다.
◀INT▶
◀INT▶
2명의 무소속 후보는
정당 정치의 기득권을 타파하고
구태정치를 청산하자고 강조했습니다
◀INT▶
◀INT▶
도심 공동화로 침체 일로를 걷고 있는
광주 동구의 출마예정자들은
저마다 동구에 희망의 비전을 불어넣겠다며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