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 광주생산본부 임직원들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을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세방전지는 지난 89년
광주에 생산본부를 설립한 이후
지역 공부방 등에 기부활동을 계속해왔고
이번 기부금도 임직원들이 벼룩시장을 열어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시작된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서
지금까지 광주 지역의 모금액은
22억 4천3백만원으로
목표액 22억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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