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으로 팀 훈련을 이탈했다가 복귀한
KIA 타이거즈의 최희섭 선수의 연봉이
지난해 절반 이상 삭감됐습니다
KIA는 최희섭 선수와
지난해보다 57.5% 적은 1억7천만원의 연봉
으로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KIA 구단은 연봉 재계약과는 별도로
구단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팀 조직력을 저해한 책임을 물어 벌금 2천만원과
정상적으로 체력을 회복할 때까지
재활군 훈련에 참가하라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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