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차량 이용해 애인 집 금품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30 12:00:00 수정 2012-01-30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 애인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최 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5일

광주시 광산구 35살 고 모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노트북과 카메라 등 2천 5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씨는 고씨와 결별에 화가 나

이같은 짓을 벌였다고 진술했는데

최씨는 이삿짐센터 차량을 이용해

집안 살림 대부분을 옮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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