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전 애인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최 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5일
광주시 광산구 35살 고 모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노트북과 카메라 등 2천 5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씨는 고씨와 결별에 화가 나
이같은 짓을 벌였다고 진술했는데
최씨는 이삿짐센터 차량을 이용해
집안 살림 대부분을 옮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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