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 201㎝ 장신 외국인 공격수 영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30 12:00:00 수정 2012-01-30 12:00:00 조회수 0

프로축구 광주FC가 몬테네그로 올림픽 대표팀

출신의 장신 공격수 보그단 밀리치를

영입했습니다



이번에 입단한 보그단 밀리치는

2미터 1센티미터로

K리그 역대 선수 중 최장신이며

몬테네그로 프로팀과 올림픽 대표팀에서

공격수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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