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공시가격이 천 만원 이하인 단독주택이
8천 가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전국 표준단독주택 가격 공시'에 따르면
전남지역 단독주택 2만 5백여 가구 가운데
40%가 넘는 8천 8백여 가구가
천만 원 이하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규모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이고
두번째로 많은 경북보다
2배 이상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영광군의 한 주택은
공시가격이 75만 5천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싼 집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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