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1천만 원 이하 주택 '8천 8백 가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30 12:00:00 수정 2012-01-30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에

공시가격이 천 만원 이하인 단독주택이

8천 가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전국 표준단독주택 가격 공시'에 따르면

전남지역 단독주택 2만 5백여 가구 가운데

40%가 넘는 8천 8백여 가구가

천만 원 이하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규모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이고

두번째로 많은 경북보다

2배 이상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영광군의 한 주택은

공시가격이 75만 5천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싼 집으로 기록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