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 하반기부터
목포와 여수, 장성 3개 시군에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사업을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통해
30세 이상의 고혈압ㆍ당뇨병 환자 4만명을
의료기관 전산시스템에 등록해 관리합니다.
특히 65세 이상 등록환자 3만 5천명에게는
진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해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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