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브랜드한우, 설 명절 112억원 매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30 12:00:00 수정 2012-01-30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6개 한우 브랜드 업체가

설 명절에 판매한 한우고기 매출액이

11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경영체별 매출액은

지리산순한한우 41억원,

녹색한우 35억원, 함평천지한우 20억원

영암매력한우 12억원 등입니다.



이들 경영체는

설을 맞아 한우고기 선물세트나

제수용품 등을 할인 판매해

전체 매출액이 전년보다 10-20%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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