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탈락한 수험생이
뒤늦게 합격자로 추가돼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발표된
전라남도교육청 중등학교 특수 임용고시
2차 합격자에 들어있지 않았던 수험생 1명이
최종 합격자 14명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도교육청은
시험을 주관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채점을 잘못해 불합격 처리한 수험생이 생겼고
뒤늦게 착오를 발견하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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