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합격자 추가 '말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31 12:00:00 수정 2012-01-31 12:00:00 조회수 0

전남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탈락한 수험생이

뒤늦게 합격자로 추가돼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발표된

전라남도교육청 중등학교 특수 임용고시

2차 합격자에 들어있지 않았던 수험생 1명이

최종 합격자 14명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도교육청은

시험을 주관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채점을 잘못해 불합격 처리한 수험생이 생겼고

뒤늦게 착오를 발견하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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