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현장을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주 서구갑 선거구입니다.
민주통합당의 현역 의원이
수성에 나선 가운데
3명의 같은 당 예비후보가 도전장을 냈습니다.
여기에 광주시장 선거에서 득표력을 보여줬던 여당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재선에 나선 민주통합당의 조영택 의원은
행정과 의정 활동으로 쌓은 경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 조영택 의원
여기에 같은 당에서 3명의 예비후보가
도전했습니다.
교수 출신 박혜자 예비후보는
여성의 섬세함으로 새로운 정치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합니다.
◀INT▶ 박혜자 예비후보
전대협 의장 출신의 486주자
송갑석 예비후보는 젊은 패기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INT▶ 송갑석 예비후보
지방의원을 지낸 송재선 예비후보는
주민 밀착형 생활정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 송재선 예비후보
한나라당의 옷을 벗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용화 예비후보는 주민들과의 소통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INT▶ 정용화 예비후보
한나라당과 통합진보당이
아직 후보를 내지 않은 가운데
서구갑의 본선은 민주통합당과 무소속 후보의
양강 구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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