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지방세 배분비율 6대4로 조정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31 12:00:00 수정 2012-01-31 12:00:00 조회수 0

강운태 광주시장,박준영 전남지사와

김두관 경남지사 등

영호남 8개 시도지사가

오늘 경남 사천에서 협력회의를 갖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에 先 지방발전,

後 수도권 규제 합리화 정책을 촉구했습니다.



영호남 시도지사들은 이를 위해

국세와 지방세 배분비율을 현행 8 대 2에서

6 대 4로 조정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하는 한편,

새만금-포항간 고속국도 건설과

경전선 전철화 사업 조기 완료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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