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에게
인권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광주지역 공무원들의 인권의식 실태를
조사한 결과,
광주가 인권도시라는데 긍정적으로
대답한 공무원은 과반수가 넘었지만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응답자가
10명 중 6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공무원 10명 중 7명은
최근 3년간 받은 인권 교육 시간이
전혀 없거나 4시간 미만에 불과하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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