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무원 인권교육 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31 12:00:00 수정 2012-01-31 12:00:00 조회수 1

공무원들에게

인권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광주지역 공무원들의 인권의식 실태를

조사한 결과,



광주가 인권도시라는데 긍정적으로

대답한 공무원은 과반수가 넘었지만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응답자가

10명 중 6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공무원 10명 중 7명은

최근 3년간 받은 인권 교육 시간이

전혀 없거나 4시간 미만에 불과하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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