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광공업 생산량이
광주는 줄어들고
전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 광주전남 광공업 생산동향'에 따르면
12월 광주의 광공업 생산은
재작년 같은 달보다 6.6% 줄었습니다.
주로 전자부품과
영상 음향통신, 기계장비 등의 분야에서
생산량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전남지역의 광공업 생산은
금속가공과 운송장비 분야에서 주로 증가해
재작년 같은 달보다 5.5%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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