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는 오늘(1일)부터
2012년 첫 임시회를 열고
올해 광주시의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입니다.
또 KTX 신규노선의 민간위탁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하고
기아자동차 실습생 사고와 관련한
산업체 현장실습의 개선대책 촉구안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시의회는 또 이번 임시회에서
고령친화 종합 체험관 건립 조례 등
21건의 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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