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 개선 토론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1 12:00:00 수정 2012-02-01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의회는

기아자동차 실습생 사고와 관련해

현장 실습제도의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광주시의회 전주연 의원과

노동계, 교육계 인사들은 오늘

현장실습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저임금 노동 착취 수단으로 전락한

현재의 현장실습 제도를 중단시키고

정상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시작한 임시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안을 채택해

정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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