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9곳에 '국민 여가 휴양지' 조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1 12:00:00 수정 2012-02-01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국비 등 천 410억원을 들여

도내 9곳의 유휴 부지에

'국민 여가 휴양지'를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올해 고흥 용동지구를 시작으로

2013년 보성 율포와 함평 돌머리,

2014년 완도 신지 등

2019년까지 단계적으로 착공됩니다.



사업 지구에는

저가 숙박시설과 해양 테마공원,

해안 누리길과 갯벌 체험장 등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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