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국비 등 천 410억원을 들여
도내 9곳의 유휴 부지에
'국민 여가 휴양지'를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올해 고흥 용동지구를 시작으로
2013년 보성 율포와 함평 돌머리,
2014년 완도 신지 등
2019년까지 단계적으로 착공됩니다.
사업 지구에는
저가 숙박시설과 해양 테마공원,
해안 누리길과 갯벌 체험장 등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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