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중소 제조업체의
평균 가동률이
조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제조업체 백여 곳을 대상으로
생산설비 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광주전남 평균 가동률은 71.6%로
전달보다 0.1%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72.4%로 전달보다 0.1% 포인트 떨어졌고
전남은 0.4%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이같은 가동률 하락 추세는
국제 금융위기와 대기업 납품물량 감소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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