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등 거래 활성화 과세 개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1 12:00:00 수정 2012-02-01 12:00:00 조회수 1

민주당 이용섭 정책위의장은

중고차등의 중고품 거래를 활성화기 위해

부가가치세 과세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장은

중고품 사업자를 세금 면에서 지원하기 위해

현행 매입세액공제 방식을 마진과세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진과세 방식은 매출액에서 매입액을 뺀

금액에 10%의 부가가치세를 부과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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