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주식 거래량과 대금이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발표한
'1월 광주전남 주식거래 동향'에 따르면
주식 투자자들의 거래량은 5억 3천여 만 주로
전달보다 3천 8백만 주가량 감소했습니다.
거래대금도 3조 5천 643억 원으로
전달보다 2천 2백억 가량 줄었고
지역의 순 매수량은 350만 주 증가했습니다.
광주전남 투자자들이
전체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9%로
전달보다 0.05%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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