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저수지 둑높이기 사업이
광주전남에서는 절반 가량 진행됐습니다.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지난해 10월 취임한 뒤 처음으로 광주를 찾아
광주전남 21개 지구에서 진행되는
저수지 둑높이기 사업이 내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5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경지 리모델링사업은
전남 8개 지구에 693억원을 들여 추진 중이며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 사업도
공정률이 60%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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