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기름값이
5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월 첫째 주
광주지역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천 956원 58전으로
지난달 말보다 7원 가량 올랐습니다.
이같은 휘발유 값 상승세는
올해초부터 시작돼
5주 연속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자동차용 경유 판매가도
리터당 천 817원 27전으로
한 달 새 50원 가까이 치솟았습니다.
이에 따라
화물 운송업체와 목욕탕, 시설하우스 등
기름을 많이 쓰는 자영업자들이
심각한 운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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