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적자 30% 이상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3 12:00:00 수정 2012-02-03 12:00:00 조회수 0

보해양조의 영업이익이 늘어난 반면

영업외 비용 증가로

적자 규모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해양조는

지난해 매출 천 261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을 기록해

재작년보다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보해저축은행 투자주식 감액손실과

유상증자 관련 채무 대위변제 대손설정 등

영업외 비용 증가로

적자규모가 전년보다 34.8% 늘어난

368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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