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의 영업이익이 늘어난 반면
영업외 비용 증가로
적자 규모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해양조는
지난해 매출 천 261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을 기록해
재작년보다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보해저축은행 투자주식 감액손실과
유상증자 관련 채무 대위변제 대손설정 등
영업외 비용 증가로
적자규모가 전년보다 34.8% 늘어난
368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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