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저소득층 대학생 비율이
다른지역에 비해 다소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넘겨받아
국가장학금 신청자들에 대한 부모 소득을
분석한 결과
소득 하위 30%에 해당하는 저소득층 비율이
광주는 36.2% 전남은 34%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광주는 4번째, 전남은 8번째로 많은 것입니다
지방의 저소득층 대학생 비율은 34.4%로
수도권보다 7%가량 높아
지방출신의 생활이 어려운 대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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