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4.11총선 - 광주 남구 / 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3 12:00:00 수정 2012-02-03 12:00:00 조회수 0

4.11 총선 현장,

오늘은 광주 남구 선거구를 살펴봅니다.



민주통합당에서 5명의 예비후보가

나선 가운데 한나라당과 통합진보당,

무소속 예비후보까지 모두 8명이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재선에 도전하는 장병완 의원과

무소속 강도석 예비후보 다음달 개관하는

송암동의 CGI센터를 기반으로

문화 남구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합니다.



◀INT▶ 장병완 의원

◀INT▶ 강도석 의원



민주통합당의 김명진 예비후보와

박시종 예비후보는 서민을 위한 정치와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인적 쇄신을 강조합니다.



◀INT▶ 김명진 예비후보

◀INT▶ 박시종 예비후보



민주통합당의 이철원 예비후보와

통합진보당의 이민원 예비후보는

나주 혁신도시와 연계한 남구 발전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INT▶ 이철원

◀INT▶ 이민원



민주통합당의 이윤정 예비후보는

여성의 정치적 역할론을

한나라당의 노덕린 예비후보는

여당 후보로서의 책임론을 강조합니다.



◀INT▶ 이윤정

◀INT▶ 노덕린



남구 선거구는 광주에서는 드물게

여야 3개 정당이 모두 후보를 내고

인지도 높은 무소속 후보까지 나선 가운데

전략 공천이나 야권 연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어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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