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현장,
오늘은 광주 남구 선거구를 살펴봅니다.
민주통합당에서 5명의 예비후보가
나선 가운데 한나라당과 통합진보당,
무소속 예비후보까지 모두 8명이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재선에 도전하는 장병완 의원과
무소속 강도석 예비후보 다음달 개관하는
송암동의 CGI센터를 기반으로
문화 남구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합니다.
◀INT▶ 장병완 의원
◀INT▶ 강도석 의원
민주통합당의 김명진 예비후보와
박시종 예비후보는 서민을 위한 정치와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인적 쇄신을 강조합니다.
◀INT▶ 김명진 예비후보
◀INT▶ 박시종 예비후보
민주통합당의 이철원 예비후보와
통합진보당의 이민원 예비후보는
나주 혁신도시와 연계한 남구 발전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INT▶ 이철원
◀INT▶ 이민원
민주통합당의 이윤정 예비후보는
여성의 정치적 역할론을
한나라당의 노덕린 예비후보는
여당 후보로서의 책임론을 강조합니다.
◀INT▶ 이윤정
◀INT▶ 노덕린
남구 선거구는 광주에서는 드물게
여야 3개 정당이 모두 후보를 내고
인지도 높은 무소속 후보까지 나선 가운데
전략 공천이나 야권 연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어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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