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인터넷 중고나라 사이트에 허위로 글을 올려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26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2월 중고나라 사이트에
노트북과 휴대전화 등을 싸게 팔 것처럼
허위로 글을 올려놓고
16명으로부터 420만원을 편취한 혐읩니다.
경찰조사결과 최씨는
교도소 출소 이틀 만에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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