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인력 충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취업사기 피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기아차 현장 실습 경력자를 대상으로
오늘(3)까지
정규 생산직 채용 원서를 접수했습니다.
하지만
일반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취업 알선을 미끼로 금품을 요구하는 경우
완전히 취업사기라고 밝혔습니다.
기아차는
62만 대 증산 계획에 따른 인력 채용은
올해 상반기가 지나봐야
구체적으로 확정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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