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26개 탐방로 산불방지 위해 출입 통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3 12:00:00 수정 2012-02-03 12:00:00 조회수 1

국립공원 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 발생 가능성이 큰 26개 탐방로에 대해

오는 16일부터 4월말까지

탐방객의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통제되는 탐방로는

종주 능선인 노고단~장터목을 비롯해

거림~세석, 가내소~세석, 치밭목~천왕봉,

불일폭포~삼신봉 코스 등

26개 구간 131.9㎞입니다



그러나 산불 발생 위험이 적은 중산리~법계사~천왕봉, 백무동~장터목~천왕봉,

중산리~칼바위~장터목대피소,

쌍계사~불일폭포 코스 등 34개 구간 98.8㎞는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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