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주택화재로 1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4 12:00:00 수정 2012-02-04 12:00:00 조회수 1

어제 오후 8시쯤

영광군 묘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5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80살 정모씨가

이마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피운 불이 방으로 옮겨붙었다는

정 씨 부부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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