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하천의 재해예방 사업을 위해
올해 2천 800억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홍수 등 자연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 한해 2천 895억원을 투입해
10개 단위 사업에 528개 지구에 대한
친환경 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지구는
영광 묘량천과 나주천, 순천 동외지구 등
재해위험과 수해상습 피해지역입니다.
전남도는
일선 시,군과 농어촌공사 등과 협조해
장마철 이전에 퇴적토 준설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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