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지리산 일부 탐방로가
오는 16일부터 4월말까지 통제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 남부사무소는
노고단에서 장터목 등
보존가치가 높고 야생 동,식물이 다수 서식하는
26개 구간 169킬로미터의 출입을
오는 4월말까지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기간에는
흡연행위와 인화물질 반입, 불법취사 등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펼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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