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 뱃길을 이용한 관광객이
2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목포와 여수, 완도 등 도내 주요 항구에서
뱃길을 이용한 해양 관광객은
221만 명으로 지난해 194만 명보다
14% 늘었습니다.
월별로는
관광 성수기인 4,5월과 8월이 가장 많았습니다.
항구별로는
목포항이 48%인 106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완도항 47만 명, 장흥 노력항 29만 명 등이었습니다,
목포항 관광객이 크게 는 것은
서해안 고속도로와 KTX 등으로 접근성이 좋고,
흑산도와 홍도 등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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