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초등교사 쏠림 대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5 12:00:00 수정 2012-02-05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초등학교 교사 임용 후보는

여성 쏠림 현상이 심한 반면

전남은 남성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지역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의

합격자 250명 가운데 73%가 여성인 반면

전남은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합격자의 60% 이상을 남성이 차지했습니다.



이는 광주의 경우 남성 지원자보다

여성 지원자가 많은 반면

전남은 섬과 산간 벽지가 많은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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