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극물 비빔밥 사건 미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5 12:00:00 수정 2012-02-05 12:00:00 조회수 1

함평 경로당 독극물 비빔밥 사건이

발생 한달이 지났지만 경찰 수사가 진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였지만

뚜렷한 혐의점을 찾지 못했고

목격자와 CCTV 자료 등 결정적인 단서가 없어

수사가 한달 넘게 겉돌고 있습니다.



지난달 5일 함평의 한 경로당에서

주민 72살 정 모씨 등 6명이 비빔밥을 먹은 뒤

정 씨가 숨지고 5명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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