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해 재해예방을 위한 하천 정비사업에
2천 895억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하천 정비사업은
모두 10개 사업 528곳으로
영광 묘량천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의 경우
33개 지구에 779억원이 배정됐고
나주천 등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는
32개 지구에 걸쳐 930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2006년부터 시행해온
샛강 살리기 퇴적토 준설사업으로
범람과 침수 등 피해가 많이 준 것으로 보고
올해도 장마 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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