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무형문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통 문화관이
오는 9일 무등산 증심사 입구에 문을 엽니다.
광주 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전통문화관은
무형문화재 보유자 10명이 입주해
전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통기능 보유자들의 작품이 상설 전시됩니다.
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도 체험관과 야외 공연장이 운영되고
개관을 기념해 민화속의 용을 소재로 한
전각 작품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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