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재난경보 사이렌 교체·신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5 12:00:00 수정 2012-02-05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낡고 오래된 재난경보 사이렌을 교체하거나

새로 설치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상반기 중

인구 5천명 이상이 거주하면서도

경보를 듣기 어려운 난청지역인

담양군 담양읍과 보성군 득량면에

경보사이렌을 신설합니다.



또 목포시와 무안군 등

경보시설이 노후한 5곳에 대해서는

사업비 2억 6천만원을 들여

긴급방송과 경보사이렌이 동시에 가능한

경보시설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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