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낡고 오래된 재난경보 사이렌을 교체하거나
새로 설치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상반기 중
인구 5천명 이상이 거주하면서도
경보를 듣기 어려운 난청지역인
담양군 담양읍과 보성군 득량면에
경보사이렌을 신설합니다.
또 목포시와 무안군 등
경보시설이 노후한 5곳에 대해서는
사업비 2억 6천만원을 들여
긴급방송과 경보사이렌이 동시에 가능한
경보시설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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