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주 북구 갑 선거구는
현역 의원을 포함해
모두 7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6명이
민주통합당 소속이어서
어느 곳보다 공천 경쟁이 치열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3선에 도전하는 민주통합당의 강기정 의원은
낙후된 지역 발전을 위해
도심 재생을 주요 정책으로 삼고 있습니다.
◀INT▶
이에 맞서 같은 당에서 5명이 도전했습니다.
변호사인 김경진 예비후보는
복지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강조합니다.
◀INT▶
청와대 행정관 출신인 박규환 예비후보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KTX의 광주역 존치를 주장합니다.
◀INT▶
장애인 후원회장으로 활동한
이관행 예비후보는
장애인 인권과 복지 강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INT▶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던 이형석 예비후보는
열악한 북구 내 복지관의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INT▶
광주교대 총장 출신인 임현모 예비후보는
균형 발전과 지역 상권의
활성화 방안을 내놓습니다.
◀INT▶
전남대 교수로 통합진보당 소속인
이채언 예비후보는
일자리 창출 방안을 제시합니다.
◀INT▶
(스탠드업)
지역 발전과 복지 강화를 내세우고 있는
광주 북구 갑 선거구의 예비후보 7명이
국회 입성을 위해
치열하게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