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4.11총선 - 광주 북구 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6 12:00:00 수정 2012-02-06 12:00:00 조회수 0

(앵커)



광주 북구 갑 선거구는

현역 의원을 포함해

모두 7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6명이

민주통합당 소속이어서

어느 곳보다 공천 경쟁이 치열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3선에 도전하는 민주통합당의 강기정 의원은

낙후된 지역 발전을 위해

도심 재생을 주요 정책으로 삼고 있습니다.



◀INT▶



이에 맞서 같은 당에서 5명이 도전했습니다.



변호사인 김경진 예비후보는

복지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강조합니다.



◀INT▶



청와대 행정관 출신인 박규환 예비후보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KTX의 광주역 존치를 주장합니다.



◀INT▶



장애인 후원회장으로 활동한

이관행 예비후보는

장애인 인권과 복지 강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INT▶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던 이형석 예비후보는

열악한 북구 내 복지관의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INT▶



광주교대 총장 출신인 임현모 예비후보는

균형 발전과 지역 상권의

활성화 방안을 내놓습니다.



◀INT▶



전남대 교수로 통합진보당 소속인

이채언 예비후보는

일자리 창출 방안을 제시합니다.



◀INT▶



(스탠드업)

지역 발전과 복지 강화를 내세우고 있는

광주 북구 갑 선거구의 예비후보 7명이

국회 입성을 위해

치열하게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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