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최근 물의를 빚은
장애인시설 인권 유린과 관련해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전면 점검할 예정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올해 안에 광주지역 천200개 복지시설을
전부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순위로 매겨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관리하라고 실무 부서에 지시했습니다.
특히 장애인 시설과 어린이집은
최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할 대상이라며
점검 과정에 민간단체도 참여시켜
보호 실태와 지원금 집행 등을
집중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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